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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달리는 KTX에서 뛰어내려
서주희 기자  |  dym@dongyang.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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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0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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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경제 서주희 기자] 30대 여성이 달리는 KTX에서 창문을 깨고 뛰어내렸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YTN 뉴스화면 캡처

1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8시 45분쯤 오송역을 출발해 공주역으로 달리던 KTX에서 박모씨가 비상망치로 열차 창문을 깨고 뛰어내렸다.

소방당국은 박씨는 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팔다리 골절과 찰과상 등 부상을 입었지만 의사소통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 여파로 하행선 열차가 1시간 30분가량 늦어져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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